항마력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우선 무엇에 대해 대항해야 하는지 알아보겄습니다.
우선
Mr.Ya와 빌리 아저씨로 대표되는 "오 마이 숄더 물"과

이 그림은 좀 훈남으로 나왔는데 앞으로 올리는 거 보다보면 대충 감 잡히실 테니 일단 패스
이분들은 워낙 자료가 넘쳐나다보니 앞으로 이 분류의 대부분이 이 사람들 일 겁니다.
그리고 좀머와 올포냥으로 대표되는 달빠
(내가 굳이 달빠를 까는게 목적은 아니고 내가 이상한 데로 바진 것들이 이거 뿐인거니까 오해말고)

최근 발견한 신세계
게시글들을 읽을 때마다 온몸이 오그리도그리 해짐과 함께 항마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일부 사람들은 이곳을 항마 수련의 성지라고 부르기도 하던군요...
그리고 동방 시리즈의 이차 창작 중 하나인 윳쿠리
(사실 윳쿠리는 파워가 약하지만 적응 못하는 분들을 많이 봤기에 항마 트레이닝 항목에 포함시킵니다.)

원래 모델이 만쥬네 뭐네 하는 얘기들도 있지만 사실 처음 보면 머리만 싸돌아다니는 형태입니다.
보면 아시겠습니다만 가장 약한 파워를 지니고 있습니다.
항마 트레이닝의 최종 목표는 위의 세가지 유형의 정보들을 오그리 도그리 한 상태라도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상태인겁니다.
그런 상태에 이르기 위해서는

이런 정신상태가 아주 바람직 합니다.
이런 정신상태가 완성되면


(일단 난 그래요.)
그럼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항마 트레이닝 포스팅을 올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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